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에 걸쳐 선거대책 총괄본부장 등 1300여 명 위촉
심재득 선거대책 총괄본부장 “나라와 종로를 위해 일해 온 최재형을 4월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당선시키자”
“말로만 하는 정치가 아닌 실질적인 정책 등을 발굴하고 제시해 진심 담아 정치활동 이어갈 것”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이 선대본부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총선 레이스에 돌입한 가운데, 지지자들이 휴대폰 플래시로 ‘불빛 파도’를 만들어 최재형 의원을 응원하고 있다. / 최재형 의원 제공
‘최재형을 다시, 국회로 보내자’
국민의힘 최재형(초선, 서울 종로) 의원이 선대본부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총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최재형 의원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에 걸쳐 선거사무소에서 선대본부 출정식을 개최하고, 심재득 전 종로문화원장을 선거대책 총괄본부장으로 위촉했으며, 또한 선거대책 부본부장 으로이숙연·김권 님을 위촉하였고, 선거대책 총괄위원장으로 윤종복·라도균 님을 임명한 한편 상임고문단장 천상욱 님 등을 임명했다.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이 선대본부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총선 레이스에 돌입한 가운데, 최재형 의원이 아내 이소연 여사와 함께 인사하고 있다. / 최재형 의원 제공
아울러 선거대책 총괄본부장·상임고문단·종로구 서동부지역 본부장·선거구별 대책위원장 등 1,300여 명을 각각 위촉했으며, 이번에 위촉된 본부장과 위원장 등은 각자 맡은 자리에서 4월 총선 기간 동안 정책 등 최재형 의원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심재득 최재형 후보 선거대책 총괄본부장은 “최재형 의원과 부친 등의 가족은 지금껏 나라를 위해 노력하고 싸워왔던 ‘애국자 집안’이라”면서 “때문에 최재형 의원의 DNA는 ‘나라를 위한 DNA’를 갖고 있다”고 역설했다.
심재득 총괄본부장은 이어 “나라와 종로를 위해 일해 온 최재형을 4월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당선시키자”면서 “총선에서 승리한다면 우리나라와 종로구는 더 발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이 선대본부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총선 레이스에 돌입한 가운데, 지지자들이 휴대폰 플래시로 ‘불빛 파도’를 만들어 최재형 의원을 응원하고 있다. / 최재형 의원 제공
최재형 의원은 “한 분 한 분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보니 마음가짐이 더 결연해 진다”면서 “4월 총선 승리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지지자들의 응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최재형 의원은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심으로 나라와 종로구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 건지 고민하는 게 더 중요하다”면서 “말로만 하는 정치가 아닌 실질적인 정책 등을 발굴하고 제시해 진심을 담아 정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최재형 의원은 오는 16일 서울시 종로 6가 금자탑빌딩 5층 선거사무소에서 당원 및 지지들과 함께 개소식을 개최하고, ‘총선 승리’를 향해 본격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출처 : 뉴스티앤티(http://www.newstnt.com)


